16장 해외계좌 신고·PFIC·상속·증여 — 전문가 확인 신호
이 장의 질문 한국에 둔 은행·증권 계좌를 미국 세금 신고 때 알리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계좌를 알리면 세금이 늘어나는 것일까요?
답 계좌를 알리는 정보 신고와 세금을 내는 절차는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다만 신고를 빠뜨리면 신고 자체에 대한 벌금과 덜 낸 세금에 대한 벌금이 각각 따로 생길 수 있습니다. 한국 펀드, 해외 상속·증여, 한국에 낸 세금의 처리는 구분해서 살펴볼 항목이며, 이 장은 그중 전문가 확인이 필요한 신호를 정리합니다.
점검 항목
- 한국에 가진 은행·증권·보험 계좌가 미국 신고서에 알려졌는지 살펴봅니다.
- 신고서 미제출에 대한 벌금과 덜 낸 세금에 대한 벌금이 서로 다른 것임을 구분해 봅니다.
- 한국 펀드나 ETF가 미국 세법상 별도 분류에 들 수 있는지 상품 자료로 점검합니다.
- 한국 가족에게서 받은 돈이나 재산이 있다면 양국의 보고·세금 문제가 얽히는지 살펴봅니다.
- 한국에 낸 세금을 미국 신고에 반영했는지, 이미 지난 해라면 아직 고칠 수 있는 기간인지 확인합니다.
확인할 것 우리 가구의 한국 계좌·펀드·상속·증여·한국 납부 세금이 각각 어떤 신고와 연결되는지, 그리고 빠뜨린 해를 아직 바로잡을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 줄 요약 해외 자산은 세금이 얼마인지보다 제때 알렸는지와 아직 고칠 수 있는지를 먼저 점검하는 영역이며, 구체적인 기준과 결론은 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장 전체는 책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웹에서는 장마다 질문·답·점검 항목·한 줄 요약만 보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