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장 가상자산 — 미국에서는 재산, 한국은 과세 시작 전
이 장의 질문 미국과 한국에서 가상자산 거래는 각각 언제, 어떤 방식으로 세금 문제가 되고, 해외 거래소에 둔 계좌는 어떤 신고와 이어지나요?
답 이 장은 현금화하지 않은 거래까지 포함해 어떤 순간이 미국 세금 계산의 출발점이 되는지 점검하게 합니다. 코인을 받는 경우와 중개업자 서식의 빈칸, 한국의 과세 시작 시점과 계산 틀, 해외 거래소 계좌 신고도 함께 짚습니다. 나라별 결론과 계산 방법은 본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점검 항목
- 현금으로 바꾸지 않은 코인 간 교환이나 결제 사용 내역이 거래 목록에 들어 있는지
- 보수, 에어드랍, 스테이킹 보상처럼 코인을 받은 시점과 받은 이유를 기록해 두었는지
- 중개업자가 보낸 정보신고서에서 원가 칸이 비어 있는지, 본인 기록으로 채울 자료가 있는지
- 한국에 둔 코인의 취득 기록이 과세 시작 뒤를 대비해 남아 있는지
- 해외 거래소 계좌를 한국과 미국의 계좌 신고 관점에서 각각 따져 보았는지
확인할 것 거래소별·지갑별 거래 내역, 받은 정보신고서, 코인 수령 시점의 시세 기록, 해외 거래소 계좌 보유 여부와 본인의 거주 지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 줄 요약 이 장은 미국과 한국이 같은 코인 거래를 서로 다르게 보는 지점을 짚어, 어떤 기록과 신고를 점검할지 알려 줍니다.
이 장 전체는 책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웹에서는 장마다 질문·답·점검 항목·한 줄 요약만 보여 드립니다.